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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바이벌 게임
    단체프로그램추천해 드리는 서바이벌. 게임의 기원은 유럽과 미국에서 모의전투로 시작해 2차 대전 이후에는 전쟁터를 재현해 보자는 참전용사들의 제안으로 시작되었다.
  • 거제유스호스텔 양궁체험장
    거제유스호스텔 한적한 마당에 활쏘는 자리를 마련하고 양궁에 기본에 대해 설명해 주고 한발씩 화살을 날려 봅니다
  • 거제유스호스텔 골프체험
    거제유스호스텔 골프체험장에서 골프 맛보기

서바이벌, 양궁, 골프

서바이벌 게임

거제유스호스텔-서버이벌게임5

요즘 서바이벌 게임 많이하시는데요!

특히, 회사 워크샵이나 MT를 갔을 때 많이 하는 프로그램 중에 하나!

단체프로그램추천해 드리는 서바이벌.

서바이벌게임은 본래 모의전투라고 합니다.

게임의 기원은 유럽과 미국에서 모의전투로 시작해

2차 대전 이후에는 전쟁터를 재현해 보자는 참전용사들의 제안으로 시작되었답니다.

이후 미국과 일본을 거처 한국까지 오게 되었고

가스를 이용한 비비탄플라스틱 게임총이 나왔습니다.

90년대 이후에는 밧데리 방식의 전동건이 출시 되 우리나라 서바이벌게임의 기원이 된답니다.

서바이벌게임은 무엇보다 전술장비가 중요하답니다.

전술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충분한 설명으로 시작한답니다.

장비는, 처음에는 페인트볼 게임의 총기를 사용했지만

실총과 같은 리얼리티가 떨어진다는 것이 단점.

그 후에 페인트볼이 아닌 지름 6mm플라스틱제 총알을 사용하는

‘에어 소프트건’이 생산되면서 현재 우리나라는 이 ‘에어소프트건’장비를 사용하고 있답니다.

거제유스호스텔-서버이벌게임3

서바이벌은 무엇보다 규칙을 준수해야 하는 게임이랍니다.

게임의 재미는 승패의 판정에 있기 때문인데요.

정해진 규칙만 엄격히 지킨다면

안전하고 재미있는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서바이벌게임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경기규칙인데요.

무엇보다 규칙을 준수해야 하는 게임서바이벌.

모의전투게임으로 실제로 탄에 맞아 사망하는 일은 없답니다.^^

하지만, 게임의 재미는 승패의 판정!!

정해진 규칙을 엄격히 지켜야 안전하고 재밌는 게임을 즐길 수 있어요.

서바이벌게임, 전사자규정?

– 총기를 포함한 신체 어느 부위건 맞았을 경우

– 지급된 탄을 다 소모했을 경우

– 게임 중 고글을 벗었을 경우

– 기타 정해진 규칙을 위반할 경우

이렇게 해당되는 경우는 전사자로 처리되며, 전사자는 탄에 맞았음이 확인되면

일어서서 총기의 양끝은 두손으로 잡고 머리위로 번쩍 들어올린 상태에서

큰소리로 ‘전사, 전사’를 외치며 안전 지역으로 이동합니다.

이때, 안전지역으로 나오기 전까지 절대 고글을 벗어서는 안된답니다.

거제유스호스텔-서버이벌게임6

서바이벌 게임, 안전수칙?

– 총기는 게임장을 벗어난 다른 지역에서 사격을 해서는 안됩니다.

특히 안전지역에서는 절대 사격금지입니다.

– 상대방을 5m이내에서 근접사격해서는 안됩니다.

– 게임중이 아닐때는 총기의 안전핀을 항상 잠궈 두어야 합니다.

– 게임 중 어떠한 일이 잇어도 고글절대 벗어서는 안되며,

특히 전사자는 안전지역까지 완전히 들어 온 후 고글을 벗거야 합니다.

– 게임 중 지정된 경기장을 이탈하여 우회하는 팀은 감점 또는 전사처리되며

교관의 판단에 따라 실격패가 주어질 수 있습니다.

– 퇴장하는 전사자에게는 사격을 할 수 없으며,

전사자 또한 경기중인 상대방에게 사격을 하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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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클럽은 14개까지

 

경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클럽에 갯수는 14개까지 인정됩니다.

단 경기를 지연시키지 않는 범위내에서 14개 미만으로 경기를 시작한 때에는 14개를 넘지않는 범위내에서 몇개라도 보충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상적으로 코스를 돌다가 클럽이 손상되어 부적합하게 된 경우 클럽을 교체 할 수 있습니다.

파트너끼리 휴대한 클럽에 수가 14개를 초과하지 않는 한 클럽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볼이 없어졌을때

 

찾는 시간은 5분이내, 5분이 지나도 찾지 못할때는 로스트볼이 됩니다.

이 경우 1벌타를 받고 볼을 친 원위치에서 돌아와 쳐야합니다.

명백히 나무에 걸린경우, 좀처럼 찾기 어려운경우, 아예 처음부터 찾지 않고도 로스트 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볼이 OB구역에 떨어졌을때

 

OB란 플레이가 금지된 구역, 즉 골프 코스가 아닌 곳을 의미합니다.

OB나 분실구의 벌타는 1타입니다.

그러나 원래 쳤던 위치에서 다시 쳐야 하기 때문에 실제는 2타를 손해보는 셈입니다.

1벌타를 먹고 그 자리에서 다시 샷을 하기 때문인데,

예를들어 타샷이 확실하게 OB가 났다면 다시치는 볼을 합해 3타째가 됩니다.

 

아무리해도 그대로의 상태로는 칠 수 없을때

 

볼이 나무 뿌리에 깊게 박히는 등 그대로 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할 때 언플레어블을 선언할 수 있습니다.

이때 다시 원이치로 돌아와서 치거나 홀에 접근하지 않고 클럽2개 길이 이내에서 드롭하거나

홀과 그 볼을 잇는 라인선상에서 볼이 놓여져있던 전 위치의 후방이면 어느 장소라도 드롭할 수 있다의 방법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단 벙커 내에서 언플레어블로 했을때는 원래 위치로 돌아와서 치든가 2,3번과 같은 방법으로

반드시 벙커 내에 드롭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패널티는 어느 경우에나 1스트로크입니다.

 

그린 위에서 남의 공을 맞았을 때

 

양쪽 공이 그린 위에 있고, 한쪽 플레이어가 남의 공에 댔을 때는 댄 쪽에

2페널티가 붙습니다. 얻어 맞은 사람의 공은 원위치에 다시 놓고,

부딪힌 쪽은 2타 물러서 공이 멈춘 곳부터 플레이를 계속해 나갑니다.

 

공이 자기 몸에 맞았을 때

 

공을 쳤는데 앞에 있는 나무에 맞고 튕겨져나와 자신의 몸에 맞았다면 안타깝게도 2페널티를 빼앗기게 됩니다.

다음 플레이는 공을 멈춘 곳부터 계속하면 됩니다. 자신의 몸에 맞았을때뿐 아니라

자신의 캐디가 가진 물건에 맞았을 때도 패널티가 붙습니다.

매치 플레이를 하고 있을때는 그 홀을 잃게 된답니다.

 

 

 양궁 연습장

대한민국 양궁열풍에 심취해, 작지만 양궁연습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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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은 장비가 고가이고 하다 보니 연습장이 그리 많지 않고 안전문제도 있어서 그냥 다른 경기장과 같이 사용할 수 없는 약점이 있지요.

그래서 거제유스호스텔 한적한 마당에 활쏘는 자리를 마련하고 양궁에 기본에 대해 설명해 주고 한발씩 화살을 날려 봅니다. 선수들이 쓰는  뭔가 어마어마해 보이는 비싼 장비는 아니지만  집중해서 활을 겨누다 보면 제법 과녁에 화살이 팍팍 꼽힙니다.

원래 단체프로그램용이지만 개인도 와서 직접 쏴 보실 수 도 있습니다.